요즘 혼여행의 성지라고 불리는
충남 공주에 1박2일로 다녀왔습니다
평일 월,화 다녀왔는데도
숙소 구하는게 힘들었습니다
역시 요즘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데
그래서 그런것 같기도...
물론 제가 급하게 숙소 예매를 한것도있어서
숙소 선택지가 많이 없었습니다.
여기어때로 찾아보다가 제 맘을 사로잡아버린 숙소
'미타스야 료칸 호텔 공주동학사점'을 소개합니다
저는 여기어때에서 평일 1박 2일 71,000원에 결제했습니다.
일본의 료칸호텔이 떠오르는 호텔입니다.
기본정보
-체크인 16시 / 체크아웃 12시
-주차 : 10대 내외 공간이 있었고
주차가 다 차면 호텔 올라가는 오르막길 가장자리에 세워도 되고
근처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이용하심됩니다.
숙소사진
체크인이 무인시스템이라고 들었는데
제가 갔을때는 카운터에서 도와주셨습니다.
저는 비즈니스 싱글 트윈실을 이용했습니다 (결제금액 71,000원 / 여기어때 예약)


혼자 지내기에 충분히 넓었습니다
2명이 이용해도 충분할 듯합니다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작은 테이블이 있었고
보이지는 않지만 좌식의자도 있었습니다

욕조와 세면대 샤워기 바디워시, 샴푸, 린스 있었습니다
칫솔 치약은 따로 제공되지 않으니 준비하셔야하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수건이 넉넉하다라는 것

서랍을 열면 헤어드라이기 미니 냉장고 있고 생수도 3병 있었습니다. 종이컵도 있었어요!
이동식 거울도 은근 화장할때 필요한데 센스 좋았고요
TV도 넷플릭스, 유튜브 다 됐습니다 :)

★ 에어드레서 ★ 도 있어서 완전 감동
편안하게 잘 머물다 갔습니다.
참고로 주변에 편의점이 없어서
들어가실 때 편의점 미리 들려서
가져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